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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사장 사진 기타공공기관으로서 공익성과 신뢰성을 최우선으로 추구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우리공사는 지난 1993년 책임감리제도의 도입과 함께 건설 부조리 및 부실공사 근절을 위해 감리전문공기업으로 설립된 4개 감리공단을 모체로 1999년 정부의 경영혁신 계획에 따라 한국건설관리공사(KCM)로 통합, 재출범하였습니다.

KCM은 설립취지에 따라 도로, 상·하수도, 단지, 아파트 일반주택, 기계, 전기, 소방, ITS, 소각장 등 건설분야에서 건설사업관리제도의 정착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최고의 기술과 고품질을 바탕으로 대통령표창 19회 수상 등 고객으로부터 신뢰와 더불어 감동을 안겨주는 국가공인엔지니어링 공기업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2014년 5월 23일부터 시행된 "건설기술진흥법"과 더불어 KCM은 책임감리 외에도 설계, 건설사업관리(CM)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고, 신기술 개발을 위해 기술연구소(R&D Center)를 설립, 운영해 오고 있으며 현재 특허 86건, 실용신안 6건을 보유하고 있고, 신기술 56건, 특허 13건을 활용 중에 있습니다.

또한, KCM은 정부에서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건설사업관리(CM)부문에서 명실상부한 선두주자로서 발주자를 대신하여 기획 및 타당성 조사에서부터 설계자선정, 설계사업비관리, 일정관리, 발주는 물론 시공자 선정, 시공 및 유지관리까지 건설사업의 모든 과정을 통합관리함으로서 예산절감 효과는 물론 최상의 품질을 갖춘 목적물을 완성하여 고객 만족 극대화를 실현해 드리고 있습니다.

CM방식으로 수행한 '서학레저단지', '대관령 알펜시아리조트'와 '김천, 인제수해복구사업'등에도 KCM의 우수한 기술력은 입증되고 있으며, 특히 지난 2002년 '무주수해복구사업'을 수행하여 감사원으로부터 우수모범사례로 선정, 채택된 바 있습니다.

KCM의 540여 임직원 일동은 건설사업관리용역의 Global한 회사로 성장하기위해 수행하고 있는 업무 하나하나에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투명한 사회구현과 선진건설문화 창조를 위해 KCM임직원 일동은 한마음 한뜻으로 모든 열정을 바치겠습니다.
고객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국건설관리공사 사장 이명훈